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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상을 사는 동안 두렵고 떨릴 때에
은밀한 중에 내게 다가와 내 손을 잡아주시네
인생은 안개와 이슬과 같아서 잠시 왔다 가지만
소명 다해 살아가리라 주님의 이름 높이리
주를 찬양 나의 주님을 온 맘과 정성 다해 찬양해
죽는 날까지 눈을 감을 때까지 주님만 바라보리라
이 세상을 사는 동안 두렵고 떨릴 때에
은밀한 중에 내게 다가와 내 손을 잡아주시네
인생은 안개와 이슬과 같아서 잠시 왔다 가지만
소명 다해 살아가리라 주님의 이름 높이리
주를 찬양 나의 주님을 온 맘과 정성 다해 찬양해
죽는 날까지 눈을 감을 때까지 주님만 바라보리라
나의 영혼과 새 생명 하나님께 있으니
온 맘 다하여 주님을 찬양하리라
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해 찬양해(주 찬양해)
주를 찬양 나의 주님을 온 맘과 정성 다해 찬양해
죽는 날까지 눈을 감을 때까지 주님만 바라보리라
주를 찬양 나의 주님을 온 맘과 정성 다해 찬양해
죽는 날까지 눈을 감을 때까지 주님만 바라보리라
주님만 바라보리라
| 번호 | 예배일자 | 제목 | 작성자 | 등록일 | 첨부 파일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공지 | 2022-08-28 | (예시)[찬양대이름] 곡명/작곡자 (내용에는 자막에 들어갈 가사 입력) | 동신교회 | 2022-08-21 | |
| 1195 | 2026-09-27 | [시온]어지신 목자/김두완 | 정원형 | 2026-09-18 | |
| 1194 | 2026-09-27 | [기드온] 눈을 감을 때까지 / 유신재 | 김모세 | 2026-09-17 | |
| 1193 | 2026-09-23 | 셀라/심령이 가난한 자/이호준 | 장혜진 | 2026-09-17 | |
| 1192 | 2026-09-20 | [기드온] 막대기가 지팡이 된 것같이 / 양이룩 | 김모세 | 2026-09-13 | |
| 1191 | 2026-09-16 | 셀라/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/G.F.Root | 장혜진 | 2026-09-12 | |
| 1190 | 2026-09-20 | [시온]네 눈을 들라/Felix Mendelssohn | 정원형 | 2026-09-09 | |
| 1189 | 2026-09-13 | [시온]경배하라 우리 하나님/J.C. Rinck | 정원형 | 2026-09-09 | |
| 1188 | 2026-09-13 | [기드온] 또 다시 광야로 / 이서연 | 김모세 | 2026-09-06 | |
| 1187 | 2026-09-09 | 셀라/우리의 찬송/Mark Burrows | 장혜진 | 2026-09-04 | |
| 1186 | 2026-09-06 | [시온]와서 예배하세/F. H. Himmel | 정원형 | 2026-09-02 | |
| 1185 | 2026-09-27 | [가나안] 나 같은 죄인 살리신 / Jay Rouse | 최선혁 | 2026-09-02 | |
| 1184 | 2026-09-20 | [가나안] 주님은 나의 목자 / Patti Drennan | 최선혁 | 2026-09-02 | |
| 1183 | 2026-09-13 | [가나안] 주 예수 이름 높이어 / Harry Simeone | 최선혁 | 2026-09-02 | |
| 1182 | 2026-09-06 | [가나안] 주는 그리스도 / David Angeman | 최선혁 | 2026-09-02 | |
| 1181 | 2026-09-06 | [기드온] 바울의 편지 / 지수경 | 김모세 | 2026-08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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